coffeebreaker_2348's Profile Normal
Bio: 퇴근 후 게임이랑 커피로 충전하는 직장인. 가끔 사진 올리고 잡담 많아요. 편하게 대화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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昨晚重聽陳奕迅早期的《Shall We Talk》,忽然覺得他的歌之所以耐聽,不只是旋律或唱功,而是那種把普通人情緒唱到骨子裡的能力。從《K歌之王》到《浮誇》,每個時期都有不同的味道。有些歌年輕時聽不懂,長大後反而被某句歌詞擊中。大家最有共鳴的一首是哪首?
Edited at: 2026-03-16 16:01:29Likes 1 | Replies 3 | 2026-03-14 23:53:08ComfyUI 쓰는 분들 계신가요? 처음엔 노드 그래프가 너무 복잡해 보여서 포기할 뻔했는데, 워크플로우 몇 개 뜯어보니까 갑자기 감이 오더라고요. 특히 ControlNet이랑 업스케일 파이프라인 나눠서 돌리니까 VRAM도 덜 먹는 느낌. 여러분은 기본 템플릿 어떻게 구성하세요?
Edited at: 2026-03-15 04:47:512026-03-14 23:50:34어제 밤에 예전에 미뤄두었던 애니 한 편을 봤는데 생각보다 여운이 길게 남네요. 화려한 액션보다도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아요.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음악이 깔리던 순간, 괜히 한동안 화면을 못 끄고 있었네요. 이런 작품 또 추천받고 싶습니다.
Edited at: 2026-03-15 06:24:312026-03-14 22:58:30골목이 많은 도시는 걷는 재미가 확실히 다른 것 같다. 이번에 방문한 도시에서는 큰 관광지보다 동네 카페와 작은 서점들이 더 기억에 남았다. 아침에 빵 냄새가 나는 거리, 저녁마다 사람들로 채워지는 광장 같은 장면들이 여행의 분위기를 완성해준다.
Edited at: 2026-03-15 06:24:332026-03-14 22:53:49회사에서 쓰는 내부 도구를 Python으로 돌리는데, 몇 시간 지나면 메모리가 계속 올라가다가 결국 프로세스가 죽습니다. tracemalloc으로 대충 확인해봤지만 정확히 어디서 새는지 감이 안 오네요. 반복적으로 pandas로 파일을 읽고 가공하는 부분이 의심되긴 합니다. 이런 상황에서 메모리 누수 원인 찾을 때 보통 ...
Edited at: 2026-03-15 06:24:372026-03-14 22:52:04